[헤럴드POP=김수형 기자]‘치즈 인 더 트랩’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박해진이 화가난 김고은에게 진한 백허그를 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2일 방송된 tvN ‘치즈 인 더 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에서는 홍설(김고은)과 유정(박해진)이 시간을 갖자고 말한 이후 어색한 모습이 그려졌다. 저날 서로 시간을 갖자고 하고 헤어진 유정과 홍설은 강의실에서 어색한 분위기가 흐르자 홍설은 화장실로 향했다.
홍설은 혼자 손을 씻으면서 유정이 아는척도 안 한다며 투덜거리고 화장실에서 나가자 화장실 아파에서 유정을 마주쳤다. 유정은 홍설에게 커피를 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
유정이 홍설에게 커피를 전하자, 이에 홍설은 “많이 마셔서”라고 말하며 그의 호의를 거절하며 그냥 지나가려는데, 갑자기 유정이 그런 홍설의 등을 감싸며 진한 백허그를 해 유정을 깜짝 놀라켰다.
이어 커피를 주머니에 넣어주고는 곧바로 자리를 떠나 백허그의 여윤이 계속 감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