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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첫 팬미팅, 소속사 “불법 판매 지속적으로 할 경우 법적 대응”

입력 2016-02-03 0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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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류준열 첫 팬미팅

배우 류준열의 첫 팬미팅이 티켓 오픈 2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사진: 류준열 첫 팬미팅
사진: 류준열 첫 팬미팅

류준열 소속사 측은 "오는 4월 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2016 류준열 팬미팅'의 티켓 오픈이 오늘 오후 2시 옥션 티켓을 통해 진행됐다. 티켓이 오픈 된지 2분 만에 1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현재 개인 블로그나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등에서 불법/프리미엄 티켓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며 "제보와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된 불법 티켓은 주최측 권한으로 사전 통보 없이 취소 처리되며 공연 당일 현장에 티켓을 소지하고 오더라도 공연장 입장이 불가하다. 불법 판매를 지속적으로 할 경우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류준열 2일 '택시'에 이동휘와 함께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류준열 첫 팬미팅 소식을 접한 뒤 "류준열 첫 팬미팅 대박" "류준열 첫 팬미팅 인기 대단하네" "류준열 첫 팬미팅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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