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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서강준, 김고은과 밀착될 때마다 두통 호소 '폭소'

입력 2016-02-03 07: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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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치즈인더트랩’

출처:TVN
출처: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가 본격적으로 홍설에게 설레이는 모습이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2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김남희 고선희 극본, 이윤정 연출)에서는 백인호(서강준)이 지하철에서 홍설(김고은)에게 또 한번 설렘을 느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설은 백인호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자꾸 열이 난다며 얼굴이 빨개지는 백인호에게 감기약을 건넸다. 이에 인호가 안 먹으려고 거절하자 홍설은 “괜히 허세부리지 말고 먹어요”라고 백인호의 건강을 에둘러 챙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옆자리에 한 여자가 앉았고 인호와 홍설이 바짝 붙어 앉게 되자, 인호의 심장이 마구 뛰기 시작했다. 인호가 이내 어색해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더니 그녀는 “왜 갑자기 일어나요?”라고 물었고 그는 “좁다”라고 덤덤한 표정으로 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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