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날씨정보'
오늘 오후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설 연휴에는 평균 기온 영상 1도를 기록하며 큰 추위는 없을 전망이다.
연휴 초반인 금요일(5일)과 토요일(6일)은 찬 바람이 불면서 다소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기온 -5도를 기록하겠고 낮에도 2~3도 정도로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설 전날인 일요일(7일)의 기온은 낮부터 조금씩 올라서 최고기온 서울 3도가 예상되며, 설 당일인 월요일(8일)에는 이보다 따뜻한 6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하지만 설 당일에는 수도권과 강원영서지역에 눈이나 비 예보가 있어 안전운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편 이어지는 설 연휴인 화요일(9일)과 수요일(10일)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맑은 날씨를 만끽할 수 있어 야외 활동 하기에 좋겠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눈비만 안오면 좋겠다" "따뜻하네 영상이라" "나는 10일 출근이다 지옥"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