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방원
SBS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이 정몽주를 살해하며 많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아인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유아인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es...I'm singing about you! Yes, I'm #땅새앓이! #방지 와 #삼룡이 #땅새 #삼한제일검 #육룡이나르샤 #86클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변요한과 유아인이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86년생 동갑내기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86클럽에 나도 끼워주세요”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최고입니다” “육룡이 나르샤 무조건 본방사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이방원과 정몽주의 최후의 대면이 그려지며 시청률 16.8%를 기록,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