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전속 모델 다니엘 헤니와 김사랑의 2016년 봄·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와이드앵글이 공개한 2016년 S/S 화보는 니하운 항구로부터 온 새로운 바람(FROM NYHAVN STREAM TO NEW WAVE)을 콘셉트로 기존에 추구해온 스칸디나비아의 자연 친화적 컬러에 덴마크 코펜하겐 니하운 항구를 모티브로 형상화 했다.
다니엘 헤니와 김사랑은 이번 화보를 통해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슬림한 핏을 선보였다.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눈빛과 표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다니엘 헤니는 완벽한 풀스윙 동작을 재현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김사랑도 안정적인 스윙 자세로 건강미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