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 초대장을 받은 사람은 누구?

입력 2016-02-03 13:5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송율희기자]‘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이 4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못생겼지만 매력있는 사람들! 못.매.남 들이 모여 즐기는 축제 ‘못친소 페스티벌’은 지난 2012년 김범수, 고창석, 이적, 조정치 등이 참여해 큰 화제가 되었다.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못.친.소 페스티벌 시즌2’에서는 못생겼지만 볼수록 호감 가는, 볼수록 사랑스러운, 볼수록 예쁜 사람들을 초대하기 위해, 지난 시즌과는 달리 <못친소 월드컵>을 개최! 16강에 오른 정예 멤버에게만 초대장을 전달했다.

배우, 스포츠 스타, 가수 등 나이를 막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의외의 인물들이 거론! 특히 ‘무한도전’에서 만나기 힘든 강력한 비주얼의 새 인물들이 16강에 등극했다고.

과연 ‘못.친.소 페스티벌-시즌2’ 초대장을 받은 사람은 누구일지, 오는 6일(토) 오후 6시 25분에 공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