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좋아해줘
영화 ‘좋아해줘’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최지우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최지우는 공항패션이 신경 쓰인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지우는 ‘스타일리스트가 뽑은 공항패션 1위’에 선정됐다는 이야기에 “아무래도 카메라가 있으면 신경을 안쓸 수가 없죠.”라고 대답했다.
이어 최지우는 “민망해요. 신호등 건너기 전에 서있는 모습이. 민망하고 창피하고 괜히 먼 산 보게 되고 그래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웬만한 요리는 실패하지 않고 잘하는 편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좋아해줘’는 SNS에서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인연이 돼버린 사람들의 설레는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8일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