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빅뱅 콘서트
빅뱅 콘서트가 화제인 가운데, 빅뱅의 멤버 탑이 근황을 공개했다.
빅뱅 탑은 지난 달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옴므 패션쇼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탑은 디올옴므 2016 썸머(SUMMER) 컬렉션의 네이비 수트를 차려입은 모습이다.
가슴 부분에 자수 패치가 포인트인 네이비 컬러 투 버튼 재킷에 슬림한 모직 팬츠를 착용해 완벽한 몸매와 어울리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공개한 사진들이 마치 패션 매거진의 화보를 보는 듯 멋스러움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빅뱅의 '빅뱅 월드 투어 메이드 파이널 인 서울(BIGBANG WORLD TOUR ‘MADE’ FINAL IN SEOUL)'콘서트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