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류준열 첫 팬미팅
류준열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류준열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응답하라 1988’의 배역을 위해 일부러 10kg정도 살을 찌웠다고 고백했다.
김정환이라는 인물이 마른 것보다 덩치가 있으면 좋겠다고 해서 일부러 살을 찌웠다는 것. 류준열은 과거 살을 찌우기 전에는 63~4kg 정도 나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류준열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류준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과거 사진에는 검정색 코트를 입고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전에도 멋있었네” “지금은 귀엽고 옛날엔 멋있었다” “류준열 매력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오는 4월 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데뷔 후 첫 단독팬미팅을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