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기성용 부상, 과거 엿 세례 맞은 기억 "아직도 충격"

입력 2016-02-03 12:02: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기자]기성용 부상

현재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 중인 축구 선수 기성용이 부상을 당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기성용은 과거 SBS '풋볼매거진 골'에 출연해 국가대표팀과 관련된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성용 부상.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기성용 부상.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당시 기성용은 "대표팀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는데 사람들이 반대로 바라봤을 때 섭섭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특히 브라질 월드컵 끝나고 공항에서 엿 세례를 맞은 건 아직도 안 잊혀진다. 충격 먹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기성용은 3일(한국시각) 앨비언과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머리를 부딪혀 부상을 당했다.

기성용은 한동안 일어나지 못해 큰 부상에 대한 우려를 낳았지만 스완지시티 측은 "경미한 뇌진탕일 뿐"이라고 밝혀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