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슈가맨’ 리즈, 2~3년에 한 번씩 앨범 냈었다 ‘앞으로도 계속할 예정’

입력 2016-02-03 14:04:55
    • 복사완료!

[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슈가맨 리즈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 페이지와 리즈가 출연해 화제다.

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는 리즈가 출연해 ‘그댄 행복에 살텐데’를 부르며 많은 화제가 됐다.

사진 : JTBC 슈가맨 캡처
사진 : JTBC 슈가맨 캡처

이날, 그동안 왜 얼굴을 볼 수 없었냐는 질문에 “조용하게 활동을 계속했어요. 그런데 이 노래(그댄 행복에 살텐데)가 워낙 강해서 묻히는 경향이 있었죠. 조용하게 활동하면서 2~3년마다 한 번씩 노래도 냈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음악하는 친구들이랑 새 음반을 낼 계획이고 게임음악을 맡아서 하고 있어요.”라고 밝혔다.

한편, 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 슈가맨'에는 김태우와 김범수가 출연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