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송원근이 최필립의 계략을 알게됐다.
3일 MBC ‘내일도 승리’(연출 정지인 오승열, 극본 홍승희) 68회에서는 나홍주(송원근)와 한승리(전소민)과 는 간장을 생산할 간장공장을 찾기위해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공장주는 "한승리 씨 예전에 태성간장 딸아니냐"며 물건 생산을 거절했다.
이어 떠나려던 찰나, 나홍주는 우연히 공장주가 통화를 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공장주는 “부사장님, 시키신 대로 잘 했습니다. 그럼 다음 번엔 저희 공장이랑 계약을 해 주시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이 통화 내용을 들은 나홍주는 이 모든 것이 차선우(최필립)의 방해였음을 눈치챘다.
이후 나홍주는 차선우의 사무실에 가서 "중간에 손 쓴거냐며" 불같이 화냈고 차선우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며 뻔뻔하게 응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