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호주 음식의 특징 “다음 세대를 위해…” 먹는 것도 좋지만 개념도 챙겨

입력 2016-02-03 21:08:14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호주 음식의 특징

호주 음식의 특징이 화제인 가운데, 호주의 음식 문화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27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첫 해외 특집으로 꾸며졌다. 당시 MC 전현무와 신동엽을 비롯해 출연진들이 호주 시드니의 맛집을 소개했다.

tvN
tvN

이날 출연진들은 "호주에 갔더니 많은 사람들이 '다음 세대를 위해 먹을거리를 남겨줘야 한다'는 말을 하더라"며 호주의 음식 문화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다음 세대에게 농업, 어업, 축산업 등의 자원을 남겨주기 위해 자연 보호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호주 셰프들은 인터뷰에서 "환경을 보호해야만 농업을 이어갈 수 있다"고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전했다.

그러며 "향후 세대를 위해 자원을 보존. 모든 것을 낭비하지 않으려 한다"고 다음 세대를 위한 자원 보호에 대해 강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