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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최대철, 아내 안선영에 "누나 집에서 살게"

입력 2016-02-03 21: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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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 집 꿀단지’ 최대철이 유혜리 집에 살기로 했다.

사진: 우리집 꿀단지
사진: 우리집 꿀단지

3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는 이미달(유혜리 분)의 집에서 이배달(최대철 분)의 생일파티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달의 부인 최정미(안선영 분)는 "오늘이 생일이었어?"라며 최대철을 끌어안았다. 생일 파티에는 오봄(송지은 분)과 같은 지붕에 살게 된 마루(이재준 분), 그의 친부 태준(최재성 분)도 함께 했다. 생일 파티를 마치고 정미는 배달에게 집에 가자고 했으나 배달은 "나 당분간 누나 집에서 살게"라고 선포했다.

이에 정미는 "이 집에서 나온 지 얼마나 됐다고 판을 바꾸냐"며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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