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대박' 윤진서
배우 윤진서가 '대박'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윤진서는 과거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진서는 블랙 절개 드레스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윤진서의 S라인 몸매와 절개된 의상 사이로 드러난 아찔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로, 24부작 역사물이다. 극중 윤진서는 배신의 여인 숙빈 최 씨 역을 맡았다. 오는 3월 방송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