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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서 냉철하고 승부욕 강한 변호사 역

입력 2016-02-03 2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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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배우 박솔미가 새 드라마에 출연한다.

이번 작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박솔미는 작품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박솔미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인스타그램

3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월화드라마로 편성된다.

이번 작품은 이정섭 연출, 이향희 극본의 작품이며 류수영, 박솔미, 박신양, 강소라, 김동준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드라마는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가 검찰의 비리를 고발해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박신양은 잘나가는 검사 조들호를 맡았으며, 법조계 이단아로 출연한다. 그는 정치적 스캔들에 휘말리게 되며, 강소라와 박솔미 역시 상대 변호사 역으로 출연한다.

강소라는 공부가 쉬워서 변호사가 된 이은조 역을 맡았으며, 엘리트 커리어 우먼 역할이다. 한편, 박솔미는 법조계의 신화였던 아버지의 무남독녀 외동딸 변호사로 출연한다. 그는 냉철한 성격, 강한 승부욕으로 조들호와 부딪히는 역할을 맡았다.

이번 드라마를 앞두고 박솔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그는 현재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면서 쉬고 있으며, 작품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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