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좋아해줘' 강하늘
배우 강하늘이 '좋아해줘'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는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를 보유한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하늘이 중학교 진학 후 100kg까지 나갔으며 무려 30kg를 감량했다고 전해졌다.
강하늘은 한 방송에서 "살이 찐 후로 친구들과 멀어지고 어느 순간부터 외톨이가 됐다"며 "도시락에 '먹으면 살찌니까 대신 먹어준다'는 쪽지가 있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다이어트 방법으로 "수분이 많은 토마토와 오이 등을 섭취했고, 무에타이로 7kg을 감량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하늘이 출연하는 '좋아해줘'는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대세 배우'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강하늘, 이솜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는 18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