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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성’ 이해인, 최일화에 “그 사람 없으면 못 살겠다” 수면제 복용 이유 언급

입력 2016-02-04 2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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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녀의 성

'마녀의 성' 이해인이 서지석으로 인해 수면제를 복용했다.

사진: 마녀의 성
사진: 마녀의 성

4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 38회에선 문희재(이해인 분)가 문상국(최일화 분)에게 수면제를 먹은 이유를 말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문희재는 병원에서 퇴원한 뒤 문상국에게 “신강현이 다른 사람에게 갈까봐 수면제 먹었어요”라며 “내가 일방적으로 시작한 감정인데 이제는 그 사람 없으면 못 살겠어요”라고 수면제를 복용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서지석, 최정원, 이해인 등이 출연하는 SBS 마녀의 성은 평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마녀의 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의 성 이해인, 수면제까지 먹다니" "마녀의 성 이해인, 무서워지려고 하네" "마녀의 성 이해인, 서지석 향한 마음이 집착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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