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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슈퍼주니어 멤버 중 가장 변한 멤버로 ‘시원’ 꼽아 눈길

입력 2016-02-04 1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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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규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규현이 화제인 가운데, 규현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받았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규현은 가장 변한 멤버로 시원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사진 : KBS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이날, 규현은 솔로앨범을 발표한 후 솔직한 인터뷰를 이어나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어 ‘데뷔 10년차 그룹으로 가장 많이 변한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바로 “시원”을 선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규현은 “정말 꽃미남이였어요. 데뷔초 사진 보면 조각미남이에요.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지금은 과도한 운동과 수염으로....”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 수염 정말 밀어버리고 싶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규현은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양세형과의 결혼식 일화를 털어놔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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