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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 결혼 후 '첫작품' 웹툰원작 '기대만발'

입력 2016-02-04 06: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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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박솔미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솔미의 복귀가 화제다.

박솔미는 KBS2 새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출연하기로 최종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박솔미 / 본사DB
사진 : 박솔미 / 본사DB

박솔미는 지난 2012년 방송된 JTBC '친애하는 당신에게' 이후 약 3년5개월만에 드라마 출연을 확정 지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4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해 이듬해 3월 첫째 딸을 얻었다.

지난해에는 11월22일 둘째를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새 드라마 '동네 변호사 조들호'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검찰 내부 고발 사건에 휘말려 강력부 검사를 그만두고 생활가정법률전문 변호사가 된 조들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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