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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되어 빛나리' 서모란, 이창석 '살인자 아니다' 편지에 기겁

입력 2016-02-04 1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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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별이 되어 빛나리

서모란이 위기를 직감했다.

4일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서 서모란은 이창석의 편지를 발견하고는 위기를 직감하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KBS 별이 되어 빛나리
KBS 별이 되어 빛나리

조봉희(고원희)가 디자인을 하는데 여념이 없는데, 엄마가 병원에 갔을까 걱정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같은 시각 병원에서는 이창석(류태호)를 몰래 빼돌리기 위해 사람들이 잠입했고, 그때 사람이 병실에 들어서자 이창석을 빼내려던 사람들이 도망쳤다.

이창석의 머리 맡에는 "나는 살인자가 아닙니다"라는 내용의 편지가 있었고, 이를 발견한 서모란(서윤아)이 "편지 속에 뭐라고 적혀 있어요?"라 물었지만 이내 조봉희에게 붙잡혔다.

조봉희는 "너 지금 여기서 뭐하는거야?"라 물으며 편지를 쫓아가려는 서모란을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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