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배우학교' 남태현, 시작부터 눈물 글썽 "왜 울어? 그 정도야?"

입력 2016-02-04 21:27: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배우학교

배우학교 첫 방송

4일, 오후 11시 tvN을 통해 '배우학교'가 첫 방송된다.

사진:배우학교
사진:배우학교

오늘 배우학교 1회 방송에서는 박신양, 장수원, 이진호, 유병재, 남태현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배우학교 측은 1회 방송을 앞두고 신입생들의 프로필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영상 속에서 신입 학생들은 마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한 장면처럼 책상 위에 올라가 서 있는 장면을 연출해 관심을 끈다.

학생 박두식은 87년생으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막돼먹은 영애씨', '내 심장을 쏴라' 등의 작품에 출연한 배우다. 그는 자신 있는 연기를 고딩 양아치 연기라고 소개했다.

또 학생 이진호는 86년생으로, 다수 개그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미생물'에도 출연했다. 그는 자신 있는 연기로 눈 크게 뜨고 버럭하는 나쁜 남자 연기라고 밝혔다.

학생 장수원은 80년생으로, 세븐틴 영화에 출연하고 드라마 '사랑과 전쟁', '달콤한 유혹' 등에 출연했다. 그는 말수가 적고 표정변화가 없는 차분한 연기가 자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출연진 중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배우 남태현은 박신양으로부터 "왜 울어? 겨우 그 정도 밖에 안 되요?"라는 지적을 들어 눈물을 글썽거리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