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설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설 연휴 기간 동안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곳이 있다.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빠르면 내일 5일부터 설 연휴가 시작된다. 5일에서 6일 정도 지속되는 이번 휴가 동안 전국 교통 통로가 북적일 전망이다.
특히 이번 설 연휴에는 나흘 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현대, 기아차 등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내일 5일부터 나흘 동안, 8일까지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24곳에서 실시되며, 점검시간은 따로 정해져 있다.
점검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브레이크와 타이어 점검이 가능하다. 또 냉각수, 오일류 보충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번 서비스에 참여하는 5개사는 현대차, 기아차, 한국GM, 쌍용차, 르노삼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