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포미닛 현아, "한 달 수입으로 집 사는데 보탰다"…얼마길래?

입력 2016-02-04 19:01: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현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수입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들은 각자의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각자 나름의 사연을 늘어놓았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포미닛이 출연했다.

이날 포미닛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 피할 수 없는 질문을 받았다. 바로 '한 달 수입'이었다.

금액을 직접적으로 밝히지 말라는 말에 멤버들은 각자 재치있는 대답을 내놓았다. 먼저 "처음으로 부모님 제주도 여행을 보내드렸다", "아버지 차를 사드렸다", "대학교 등록금 손 벌리지 않고 해결한다" 등 효녀 면모를 보였다.

포미닛의 막내인 권소현은 "부모님 대출 갚아드렸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현아는 "제가 집에서 맏이인데 남동생들 용돈 두둑히 챙겨주고, 이번에 집 사는데 보탰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