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우리 집 꿀단지’
‘우리 집 꿀단지’ 이재준이 송지은의 손을 녹여줬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우리 집 꿀단지'에서 강마루(이재준 분)는 최아란(서이안 분)에 결재를 받으러 갔다가 복원주에 필요한 약수를 뜨러 간 오봄(송지은 분)이 아직 오지 않은 것을 알게 됐다. 이에 마루는 봄이 있는 산으로 갔고 물통을 들고 헤매는 봄이를 찾을 수 있었다. 마루는 엉망이 된 봄이에 "얼른 그만하고 가자"고 했다.
봄은 "안돼, 여기까지 왔는데 그만 할 수 없어, 다시 물 떠야 돼"라며 풍길당을 위한 열의를 보였다.
이에 마루는 봄이의 어깨를 감싸고 손을 녹여주며 설레임 가득한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