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비절개모발이식병원, 선택 비용보다 생착률높은 헤어라인 후기 확인해야

입력 2016-02-05 15: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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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탈모 1000만 시대에 탈모치료의 종착역이라고 불리우고있는 모발이식수술은 중년 남성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여겨졌으나, 그 세대가 20대 젊은 남자와 여성의 헤어라인, 연예인, 승무원, 취업준비생까지 빠른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탈모가 치료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이유는 모발이식기술 수준의 발전으로 치료효과가 널리 알려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발이식병원을 통한 시술이후에 꾸준한 두피관리와 약물치료, PRP치료를 통해 까다롭게 여기는 정수리탈모에도 확연히 달라진 효과가 나타나고있다. 직접치료를 통해 탈모고민을 벗어나고 있는 것이다.

M자탈모에는 M자모발이식을, 정수리탈모치료에는 정수리모발이식을, 여성의 올림머리를 위해 헤어라인모발이식을 찾는 환자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각각의 모발이식의 증상과 유형에 따라 그에 맞는 수술이 이루어지므로 증상이나 시기에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한번 이식을 통해 나아진 두피는 꾸준한 자가 관리교육을 통해 수술을 받으면 오랜기간 유지되는것 또한 장점이다. 자신의 모발을 이용하기 때문에 부작용 또한 적다. 하지만 정말 모발이식 잘하는곳을 찾기 위해서는 가격보다 생착률과 헤어라인 부분의 자연스러움이 가장 중요하다.

2016년 강남구 해외환자유치 협력기관으로 선정된 압구정의 움찬모발이식센터 현상윤 대표원장은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로 첫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첫번째 이식이 본인에게 알맞은 수술방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2차~3차 재수술을 막을수 있을뿐더러 흉터의 최소화를 만들 수 있다. 또한, 수술시간이 긴 편이지만, 아프다거나 전신마취가 필요없는 국소마취로만 진행되므로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면서 “비절개모발이식을 실시할 때에도 사람마다 다른 이식각도, 밀도, 머리카락의 방향과 굵기를 모두 고려하여야만 자연스러움에 큰 차이를 일으킨다고 조언한다”고 전했다.

인터넷에 떠도는 추천 등의 정보를 환자가 판단할 수는 없다. 수술방법도 숙련된 전문의를 통해 본인에게 알맞은 정확한 정보를 얻어 결정해야 할 것이다.

압구정 움찬모발이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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