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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온유 출연...슈바이처를 꿈꾸는 해맑은 레지던트

입력 2016-02-04 18: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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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태양의 후예 온유

'태양의 후예'에 온유가 출연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는 24일 첫 방송된다.

사진:태양의후예온유
사진:태양의후예온유

2월 24일 1회가 방송될 예정인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16부작이다.

이번 16부작 드라마는 이응복 연출, 김은숙, 김원석 극본의 작품이다.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에 출연을 결정한 온유는 본명 이진기로 가수이자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이다. 샤이니 멤버 온유는 89년생이며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흉부외과 레지던트로 등장해 팬들의 환심을 살 예정이다. 이치훈 역을 맡은 온유는 극중에서 해맑은 캐릭터를 소화하게 되며, 슈바이처라는 꿈을 위해서 낯선 땅으로 파견된다. 그는 재난 지역 우르크로 파견되는 것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이상적인 인물이다.

샤이니 온유는 공중파 드라마 도전은 처음이다. 온유는 송중기, 송혜교, 진구, 강신일 등의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연기적으로 성장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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