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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온유, 원숭이로 깜짝 변신... 귀여운 매력에 여심 들썩

입력 2016-02-04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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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양의 후예 온유

그룹 샤이니의 온유가 KBS '태양의 후예'를 통해 첫 정극 도전에 나선 가운데, 그의 귀여운 사진이 공개돼 덩달아 화제가 됐다.

온유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inee#snl#onew”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온유 인스타그램
사진 : 온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원숭이 탈을 쓰고 환하게 웃고 있는 온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온유 완전 귀요미” “이렇게 귀여운 원숭이가 있을 수 있나요” “온유 완전 잘 어울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온유는 K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흉부외과 1년차 레지던트 이치훈 역을 맡아 처음으로 정극도전에 나선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로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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