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아이가 다섯' 안재욱 소유진 '재혼'..'유쾌+현실감'넘치게 그려낼 예정

입력 2016-02-05 11:52:58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아이가 다섯'의 재혼로맨스에 시선이 모인다.

‘아이가 다섯’ 제작진이 극중 안재욱과 소유진의 재혼로맨스가 조금 더 특별한 이유를 공개했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는 '재혼' 자체가 아닌 그 과정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현실감 넘치게 그려낼 예정이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아이가 다섯’속 싱글대디 안재욱과 싱글맘 소유진은 자신들의 설렘과 상관없이 처음부터 현실적인 장애물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처럼 ‘아이가 다섯’은 재혼의 현실적인 갈등요소들 그리고 이들만의 극복방법과 치유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아이가 다섯’은 ‘부탁해요 엄마’ 후속으로 2월 20일(토) 저녁 7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