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한 번 더 해피엔딩'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배우 장나라의 술주정에 대한 에피소드도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장나라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술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장나라는 과거 회식자리에서 30분 동안 소주 9잔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던 일화를 전한 것. 이어 장나라는 노래방 바닥에 쓰려져 있다 정신을 차렸다며 "입이 써서 침을 뱉었는데 내 머리카락에 침을 뱉었다. 알면서도 멈출 수 없었다"고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으며 이후 소주를 먹지 않게 된 계기를 씁쓸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 6회에서는 한미모(장나라 분)와 구해준(권율), 송수혁(정경호)이 사극 패러디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