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장윤정
장윤정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귀여운 아들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윤정은 아들 자랑에 신나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장윤정은 “저도 이제 20개월 접어들었어요. 요즘엔 재밌는거 같아요. 저는 오랑우탄 새끼같아요. 기분 좋으면 그냥 뛰지 않고 손을 들고 뛰어와요”라며 아들 자랑에 여념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장가도 트로트도 불러주냐”라는 질문에 동요를 많이 준다고 밝히며 '올챙이송'을 귀엽게 불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장윤정은 13일 광주를 시작으로 성남, 부천, 제주에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으로 데뷔 12년을 총정리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