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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남궁민, 살인 욕구 충만 “다 쓸어버리고 싶다”

입력 2016-02-04 22: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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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궁민이 위험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석주일(이원종)의 무리가 서진우(유승호)의 사무실을 습격했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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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석주일은 서진우의 사무실을 급습하는가 하면, 남규만(남궁민)의 편에 섰던 엔터테인먼트 사장 김찬도 죽이려는 시도를 보였다.

엔터테인먼트 사장이 지금은 자신들의 편이지만 후에 마음을 바꿀까봐 먼저 수를 쓴 것.

이를 먼저 알아챈 서진우는 김찬에게 전화를 걸어 피해있으라는 경고로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격한 행보를 보인 남규만은 “다 쓸어버리고 싶다”며 자신을 괴롭히는 이들에 대한 살해욕구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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