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연예가 중계
'연예가 중계'에서 이승기의 입대 현장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승기의 입대 소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기는 "인터뷰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기는 짧은 머리에 대해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평이 많았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승기는 서른살에 입대하는 소감에 대해서 "체력은 20대 못지 않다. 30살된지 얼마 안돼 괜찮을 것 같다. 아직 실감은 안난다"며 "열심히 군복무 하고 돌아오겠다.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시작으로 21개월간의 군복무한다.
네티즌들은 연예가 중계 소식을 접한 뒤 "연예가 중계 이승기 군복무 시작" "연예가 중계 이승기 무사히 잘 다녀오길" "연예계 중계 이승기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