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연예가 중계
'연예가 중계'에 출연한 개그맨 박나래가 배우 박보검을 언급해 화제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개그맨 박나래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나래바를 언급하며 "디스코볼 미러볼도 있다"며 "박보검 씨 초대하고 싶다. 순순한 미소 싹 빼고 싶다"며 "큰 판 짜고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이 "그러다 기자한테 포착되면 공개연애 하는거냐"고 질문하자 박나래는 "완전 땡큐다. 그 기자님 뭐 해드릴거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이날 연예가 중계에서 남성 유혹법에 대해 "10분 중에 7분이 됐다. 정말 싫어하는 남자는 팔꿈치로 날 친다. 그런 주의사항이 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연예가 중계 박나래의 소식을 접한 뒤 "연예가 중계 박나래 폭소" "연예가 중계 박나래 재치 있다" "연예가 중계 박나래 깜찍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