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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훈, 주다영과 결혼 선언

입력 2016-02-05 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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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우리집 꿀단지’ 훈이 주다영과의 결혼을 선언했다.

5일 방송된 KBS1 ‘우리 집 꿀단지’ 70회에서는 수호(훈)은 국희(최명길)의 집 앞에서 지아(주다영)를 껴안으며 “지아야, 나 너 좋아”라고 고백했다.

이때 두 사람의 모습을 정기(이영하)가 발견했다. 정기는 수호와 지아를 집으로 끌고 오고, 국희는 “너네, 사귀니?”라고 묻는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에 수호는 “저희, 결혼할까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러자 지아는 “얘가 정신이 살짝 나갔나봐요”라며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수호는 무릎을 꿇으며 “제가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아서요”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정기는 “네들 혹시‥”라고 말하며 속상해 한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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