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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김병만, 석회암 동굴 유적지서 보물 발견

입력 2016-02-05 23: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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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파나마 석회암 동굴 유적지에서 보물을 획득했다.

사진: 정글의 법칙
사진: 정글의 법칙

5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설날 특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정글의 보물을 찾는 미션을 수행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4천 5백만년전에 생성된 파나마 석회암 동굴 유적지인 뿌엔떼 나뚜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 유적지는 흐르는 물에 의해 76m 거대 공간이 생긴 것으로 수로 위로는 정글 속 땅 지탱하는 통로로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글의 법칙 족장 김병만은 안전장치에 의존해 이곳으로 내려가 보물을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설날 특집'에는 김병만, 오지호, 이장우, 안세하, 박유환이 출연해 정글 생존기를 그린다.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소식을 접한 뒤 "정글의 법칙 김병만, 대단하네" "정글의 법칙 김병만, 멋지다" "정글의 법칙 김병만,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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