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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유라, 전반전 시청률 1위 기록 (종합)

입력 2016-02-07 0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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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마리텔

'마리텔' 전반전 시청률 순위가 공개됐다.

사진: 마리텔
사진: 마리텔

6일 방송된 '마리텔' 전반전 시청률 순위는 3위가 맑은 샘물, 2위는 김구라, 1위는 이말년 율로스가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말년 율로스의 개인방송은 이말년이 직접 그린 유라의 초상화와 유라가 그린 이말년의 초상화가 공개됐다.

걸스데이 유라는 '이말년 표 초상화'로 인해 광대와 다크서클이 도드라진 자신의 초상화를 마주하게 되었고 "안 닮았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라는 실시간으로 완성되는 자신의 얼굴에 강한 불만을 품었고 완성된 작품을 본 온라인 시청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말년은 완성된 유라의 초상화 속 그의 이마에 '유라(YURA)'라는 낙인을 찍어 폭소를 자아냈다.

이후 유라는 이말년이 그린 자신의 초상화를 수정하겠다며 펜을 잡았고 도드라진 광대 대신 브이라인 턱을 만들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이말년은 방송중 유라가 "의자가 나란히 증명사진 찍는 것처럼 돼 있다. 돌릴까요?"라고 언급하자 수줍어 하며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괜찮다. 딱 좋다"고 유라와의 거리를 뒀다.

이말년은 "방송 끝날 때쯤 편해져서 딱 끝날 것 같다"고 언급했으며 특히 그는 유라와 함께 '걸그룹식 파이팅'으로 손 하트를 그리는 등 유라와 함께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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