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영주' 김희정, "연기 때문에 촬영장에서 소주 3병 마셨다" 고백

입력 2016-02-07 18:14: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영주 김희정

배우 김희정이 드라마 '영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취중 연기 경험을 고백한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희정이 취중 연기를 위해 실제로 술을 마셨다고 고백한 것.

지난해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왕실 특집'으로 꾸며져 디자이너 황재근, 빅토리아, 이민호, 김희정이 출연했다.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정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에서 김희정은 "'나는 공무원이다' 촬영을 할 때 밴드 멤버들과 술을 먹는 장면이 있었는데 리얼해 보이기 위해 정말로 술을 마셨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정은 "먹다 보니 3병을 마셨더라. 대사는 다 하고 촬영도 다 했는데 기억은 나지 않는다. 정신이 들어서 보니 집에 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희정은 "마지막 기억은 윤제문 선배님이 손가락으로 최고라고 표현해 주신 거다. 그러고 나서 극장에서 그 장면을 처음 봤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