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지난 6일 방송된 '무한도전'에 우현이 출연했다.
탤런트 우현은 무한도전 못친소 특집에서 단연 인기인으로 떠올랐다.
탤런트 우현은 64년생으로 이날 못친소 특집의 VVIP로 초대되었다. 그는 초대장을 받고 "끌린다"고 말하며 무한도전 초대장에 화답했다.
특히 우현은 못 생긴 얼굴로 초대되었지만, 그의 아내는 "내 눈에는 잘 생겼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우현의 아들은 아버지의 출연을 적극 추천했다.
한편, 스튜디오에 우현이 입성하자 무한도전 멤버들은 하나같이 환호의 건배를 올리면서 "위하여!"라고 외쳤다. 그의 설현 포즈를 본 김수용은 특히 "정말 무릎을 꿇게 만드는 비주얼이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우현에 대해 최고의 에이스라고 소개했고, 우현은 "이렇게 생겨먹은 게 뭐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라고 말하며 당당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우현은 특히 자신이 5, 6위는 한다고 말하면서 10위로 '박명수'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