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독감 감기 구분법
독감 감기 구분법에 관심이 쏠렸다.
독감감기는 일반적인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지만, 독감을 오래 앓으면 폐렴 등 합병증이 생겨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5살 이하 영유아와 노인, 당뇨 등 만성 질환자나, 임신부 등은 독감 고위험군에 속한다.
감기와 구분되는 독감의 증상은 상당히 두통이 심하고 열이 39도 40도 고열이 있고, 전신 근육통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증상이 있다면 병원을 찾아 독감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독감 예방 접종을 하고, 바이러스 전파를 막기 위해 기침 예절을 지키는 등 개인 위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더불어 겨울철 감기 예방에 좋은 음식도 눈길을 끈다.
겨울철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에는 레몬의 2배 이상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때문에 하루에 100g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c를 대부분 섭취할 수 있다.
부추는 피로 회복에 좋은 비타민b1이 많이 들어 있으며 비타민b1과 결합해 흡수율을 높여주는 알리신이 있어 빠른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고 체력도 좋아진다.
도라지에는 기침을 앉히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가래 해소에 효과적이다. 또한 열이나고 한기가 들 때 먹으면 좋다.
미나리에는 비타민과 칼슘, 인, 무기질 등이 풍부한 식품으로 해독작용이 탁월하며, 기관지와 폐를 보호하고 가래를 삭히는 작용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