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천상의 약속’ 이유리, 서준영에 든든한 내조 ‘학비까지 지원’

입력 2016-02-08 20:30:15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천상의 약속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서준영의 든든한 후원자 연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연출 전우성)’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은 강태준(서준영 분)을 내조했다.

KBS2
KBS2

이날 방송에서 이나연은 15년 전 보육원으로 자신을 찾아온 양말숙(윤복인 분)을 새엄마 삼아 양말숙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양말숙과 이나연은 ‘엄마의 밥상’이라는 이름으로 아침 도시락 배달을 했다. 이나연은 직접 배달을 하며 열심히 사는 똑순이 역할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배달이 끝난 후 이나연은 강태준의 옥탑방으로 가서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 강태준을 깨웠다.

이에 강태준은 상의를 탈의한 채로 자다가 이나연은 침대로 잡아끌며 달달한 아침행각을 벌였고, 이나연은 강태준의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골라주며 신혼부부의 면모를 뽐냈다.

이후 대사를 통해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이나연은 상위권 대학에 입학 허가를 받았으나 태준에게 등록금을 양보하며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