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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차예련, 제대로 당했다...정진영-김호진 배신감↑

입력 2016-02-08 22: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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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화려한 유혹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방송돼

8일, 오후 10시부터 드라마 '화려한 유혹' 36회가 '이 순간을 후회할 날이 올 거다'로 방송되었다.

사진:'화려한 유혹'
사진:'화려한 유혹'

이날 방송에서 주상욱은 정진영을 만나 강일주와 관련해 폭로전을 펼쳤다. 그는 "일주를 믿었던 당신의 마지막 믿음은 날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주상욱은 자신이 강일주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선언했고, 이번에 얻은 돈으로 행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정진영은 "이 순간을 후회할 날이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배신당한 정진영은 수감소로 돌아와 다리가 풀려 주저앉고 말았다.

사진:'화려한 유혹'
사진:'화려한 유혹'

김호진도 차예련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 김호진은 정정보도를 요청하는 차예련에 거절 의사를 표시하며 "진형우도 만나고 있고, 방송에서 눈물 흘리면서 쇼한 것도 당신이잖아요"라고 말했다.

김호진은 "당신이 늘 그리웠어요. 정정보도 해줄게요. 할 줄 알았죠? 이번엔 안 속아요. 후속 보도까지 낼 거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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