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장거리 운전 시 스트레칭
장거리 운전 시 스트레칭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운전 중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100-110-120 공식을 기억하면 된다.
운전자의 등받이 각도는 100도, 팔꿈치는 110도, 무릎은 120도를 유지하는 건데, 운전대는 양손을 9시와 3시 방향으로 잡고 양손의 위치는 어깨 높이 정도가 되도록 한다.
남성 운전자는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이나 휴대전화를 넣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습관 역시 허리 건강에는 좋지 않다. 대신 수건 등으로 허리를 골고루 받쳐주는 게 좋다.
운전할 때는 틈틈이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두 시간마다 휴게소 등에 들러 휴식을 취하면서 스트레칭으로 굳은 몸을 풀어주고 눈도 쉬어줘야 한다.
졸음이 오면 절대 참지 말고 잠시 토막잠이라도 자는 게 안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