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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사랑받는 며느리 1위…"천상계 스펙" 화제

입력 2016-02-08 22: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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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백진희 기자]명단공개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

사진: 명단공개
사진: 명단공개

'2016 명단공개'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가 예쁨받는 며느리&사위 스타로 꼽혔다.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2016 명단공개'에선 양가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사위 스타 명단이 소개된 가운데 1위로 정승연 판사가 올랐다. 송일국은 지난 2008년 5세 연하 정승연 판사와 혼례 결혼식을 올렸다. 신혼 당시 살았던 부산집과 현재 시세가 13억 원에 달하는 인천 송도아파트를 구입하고 송일국이 직접 인테리어를 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얘기를 하다보니 사람에 대한 배려가 매력 덩어리였다"며 아내 정승연에 대해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결혼 8년차 임에도 불구하고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이는 남편 송일국의 모습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송일국과 달리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 법학과 졸업, 47회 사법고시 합격, 법조원으로 생활 중이며 일어 영어 독어 중국어 프랑스어 6개 국어에 능통하며 노래와 댄스에도 능한 만능 재주꾼이라고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양가에서 사랑받는 스타' 명단공개 8위는 김정은, 7위는 김준현, 6위는 황정음 이영돈, 5위는 이휘재 아내 문정원, 4위는 한고은, 3위는 지성 이보영, 2위는 김하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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