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졸업 여진구
배우 여진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모았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는 여진구가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으로 솔직한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유승호와 국민남동생으로 자주 언급되는 것 같다”라는 질문에 “친해지고 싶은데 기회가 없었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과거 인터뷰 영상에서 유승호가 눈에 띄는 아역배우로 ‘여진구’를 꼽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여진구는 “형. 영화 촬영 다치지 말고 열심히 하셨으면 좋겠고요. 친해져요, 형.”이라는 훈훈한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여진구는 오는 3월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장근석, 임지연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