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엄마의 도시락을 만들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116회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편으로 꾸며져 삼둥이의 마지막 촬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은 마지막 편을 어떻게 꾸밀까 고민하다가, 엄마의 사무실에 도시락을 싸서 가져가기로 결정했다.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가 좋아한다는 장어도시락을 만들기로 결정했고, 삼둥이에게는 과일 꼬치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만세는 꼬치에 딸기를 꼽고 먹기를 반복했고, 쟁반에는 꼬치가 남지 않았다.
반면 대한이는 열심히 꼬치 만들기에 열중했다. 또한 대한이는 송일국이 장어를 굽고 생긴 설거지를 직접 도우며 '장남'의 든든함을 보여줬다.
한편, 민국이는 채반을 머리에 쓰고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