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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개리, '오징어(?)'가 되어가는 얼굴 '폭소'

입력 2016-02-07 17: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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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런닝맨

런닝맨 멤버들이 담력 테스트에 돌입했다.

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볼 수 없는 수조 속 물건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체 손을 집어 넣었다.

sbs 런닝맨
sbs 런닝맨

개리가 미꾸라지 수조에서 구슬을 2개 획득했다. 그러나 미끄러운 미꾸라지 속에서 구슬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

개리는 직접 '오징어'가 돼서 웃음을 자아냈고, 두 번째 난관은 바로 해삼이었다.

개리의 비명에 멤버들은 오바하는 것 아니냐며 비웃었고, 개리는 "나 저기 두 번째 것 보고 싶어"라 말하며 본 수조 안 보기만 해도 민망해지는 물체(?)들에 당황스럽기만 했다.

이어 김종국과 개리는 이미 담력 테스트를 마친 자들 답게 나머지 멤버들을 놀려대느라 웃음을 자아냈고, 이광수는 때밀이 수건에 손이 닿자마자 "아악~!" 비명을 질러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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