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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발연기 논란에 눈물 터트려 "아직은 현장에서 할수 없겠구나"

입력 2016-02-05 16: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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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남태현

남태현이 눈물을 보였다.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 남태현이 연기를 처음 시작하면서 생겼던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TVN 배우학교
TVN 배우학교

남태현은 연기를 처음 시작하며 출연한 배우진과 스탭들 모두에게 죄책감이 많이 들었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원종은 "본인의 잘못이라 생각해요?"라 물었고, 남태현은 자신이 연기하는 것을 보고 이슈가 되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먹어보니 "내가 아직은 현장에서 할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다들 안타까워하는데 남태현은 "여기서 많이 배워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해하는 일을 만들고 싶지 않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픈만큼 많이 성숙해지시길!!''그래도 저렇게 속마음을 드러내주는것 성장의 첫걸음일 것 같다''우는거 보니까 안쓰럽다''나는 왜 같이 울고 있는 거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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