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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 선정..."배우들 연기력 뛰어나"

입력 2016-02-07 23: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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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표적

영화 '표적'에 대한 관심이 높다.

영화 표적은 7일, 설 특집 영화로 편성되어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표적
사진:표적

7일 오후 11시 40분부터 KBS2를 통해 설 특선 영화 '표적'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에 편성된 표적은 창감독의 작품으로 류승룡, 유준상, 이진욱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했다. 여자 배우는 김성령, 조여정이 출연해 화면을 꽉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품은 지난 2014년 4월 30일 개봉해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으로 호평을 받았다. 해당 영화를 본 관람객들은 "긴박감이 있고 재미도 있는 작품", "배우들의 연기력과 존재감이 뛰어나다.", "스토리가 다소 일반적이지만, 배우들의 연기가 뛰어나 볼 만하다"는 등의 평을 남겼다.

영화 표적은 제 67회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될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 받은 영화다. 누명을 쓴 남자, 아내를 구해야 하는 남자, 살인 용의자, 형사의 위험한 동행을 통해 풀리지 않는 사건을 다룬 내용이다.

36시간의 숨막히는 추격전 끝에 용의자가 형사의 손에 잡힐 수 있을지는 오늘 특선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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